- Oct.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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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코리아,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건설 현장 맞춤형 네트워크·영상보안 솔루션 선보인다

티피링크코리아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K-CONSAFETY EXPO 2026)’에 참가해 기업용 네트워크 브랜드 Omada와 영상보안 브랜드 VIGI의 솔루션을 소개한다. 티피링크코리아 부스는 G012에 마련된다.
이번 전시에서 티피링크코리아는 건설·산업 현장과 다양한 사업장에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 및 영상보안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유선 배선이나 전원 확보가 어려운 실외 환경을 고려한 무선 브릿지와 태양광 기반 영상보안 솔루션, 산업용 스위치 등을 소개하며 현장 여건에 따른 구축 방향을 안내한다.
Omada는 무선 액세스 포인트(AP), 스위치, 라우터와 중앙 관리 솔루션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으로 산업·건설 현장의 네트워크 구축과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춘 실외용 Wi-Fi 7 AP를 비롯해 무선 브릿지, 실외용 4G 라우터, PoE·산업용 스위치 등을 선보이며, 배선 여건과 설치 환경에 맞는 현장 중심의 네트워크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Omada 무선 브릿지 솔루션은 유선 케이블 설치가 어려운 구간이나 떨어진 건물 사이의 네트워크 연결을 위한 대안으로 소개된다. 넓은 부지와 분산된 시설을 갖춘 건설·산업 현장에서 네트워크 연결 범위를 확장하고, 원격 구역의 영상보안 장비를 연결하는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산업용 스위치도 함께 선보인다. 온도 변화와 전원 안정성 등 산업 현장의 운영 조건을 고려한 네트워크 장비로, 실외 설비와 현장 장비를 연결하고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선택지를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 체계에 따른 보안기능 확인서를 획득한 Omada S6500 시리즈 L3 스위치 8종도 만나볼 수 있다. 티피링크코리아는 현장 사무소와 주요 설비, 영상보안 장비 등을 연결하는 건설·산업 현장에서 보안 요구사항을 고려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VIGI는 건설·산업 현장의 다양한 모니터링 수요에 대응하는 CCTV 라인업과 영상 관리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넓은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파노라마 카메라와 광학 줌·자동 추적 기능을 갖춘 PTZ 카메라, 출입 차량 확인을 위한 번호판 인식 카메라 등을 선보인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컬러 영상을 제공하는 저조도 카메라와 유선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장소에 활용할 수 있는 4G 카메라도 함께 소개하며, 현장 규모와 설치 여건에 맞는 영상보안 구축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원 인프라 확보가 어려운 장소를 위한 VIGI 태양광 기반 영상보안 구축 방안도 소개한다. 태양광을 활용한 전원 공급과 현장 여건에 맞는 네트워크 연결을 함께 고려해, 건설 현장 외곽이나 원격 시설 등에서도 영상 모니터링 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한다. 무선 브릿지와 연계한 구성 방안도 안내해 전원과 통신 배선의 제약이 있는 현장에 대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티피링크코리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네트워크와 영상보안을 함께 고려한 구축 방안을 제안하고, 현장 관계자 및 파트너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방문객은 G012 부스에서 Omada·VIGI 솔루션과 현장 환경에 따른 활용 방안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