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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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da, 대전·대구 이어 광주 ‘라이브 워크숍’ 통해 지역 파트너 현장 소통 확대
9월 9일 광주서 올해 세 번째 ‘라이브 워크숍’ 개최
Omada·VIGI 최신 솔루션과 제품 로드맵 공유…호남 지역 파트너 협력 강화

Omada가 지역 파트너와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광주를 찾는다. Omada는 오는 9월 9일 광주에서 호남 지역 파트너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광주 라이브 워크숍’을 개최한다.
Omada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파트너를 직접 찾아 최신 네트워크 및 영상보안 기술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대전과 대구에 이어 광주에서 세 번째 행사를 진행하며, 분기별로 주요 지역을 방문해 파트너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호남 지역과의 만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Omada는 2025년에도 호남 지역을 방문해 파트너들과 직접 교류했으며, 올해 다시 광주를 찾아 지역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솔루션 ‘Omada’와 영상보안 솔루션 ‘VIGI’를 중심으로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향후 제품 로드맵과 파트너 정책을 공유하며, 실제 영업 및 구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제품 및 기술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 파트너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시장의 변화와 고객 요구를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지역별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와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Q&A 세션과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Omada 관계자는 “라이브 워크숍은 지역 파트너를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기술과 비즈니스 정보를 함께 나누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 라이브 워크숍’은 9월 9일 광주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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